지난 5일 향린교회에서 시민사회단체는 탈핵비상시국선언을 했습니다.
현정부는 이전 정부가 세운 에너지계획 그대로 '노후원전 재가동, 새 원자력 발전소 2기 설치, 소형원자로 건설등'을 시행하려고 합니다. 현정권은 탈원전을 약속한 바 있으며 특히 이대통령은 기후산업장관에게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에 10년이상이 걸리며, 그런데도 효용성이 있냐는 질문을 국무회의에서 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좁은 땅에 비해 32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있어 그 위험도도 매우 높습니다. 핵폐기물처리는 아직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으며 지난달 월성원전 화재사건처럼 사고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도 않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는 원자력에너지와 공존할 수 없습니다. 현재도 남아도는 전기로 재생에너지 발전을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원자력에너지에 의존도를 높이면 국민들 사이에 반목을 키우는 송전탑 건설 문제와 함께 확대해야만 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은 좌초하게 될것입니다. AI등 경제적 논리로 원전건설의 필요성을 이야기하지만, 안전성은 아예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으며, 그 경제성마저 원전마피아에 의한 사기일뿐입니다
6가지 쟁점과 쇼츠
① 기후부, 엉터리 여론조사로 신규 핵발전소 추진? (https://youtube.com/shorts/U66iIzCtoBk?si=SOwWVya8dP_Lovaa)
② 김성환 장관님, ‘녹색문명사회’에 핵발전이라니요… (https://youtube.com/shorts/DGse3OI1HxA?si=JQAqlbwCVc8GRNLe)
③ 전기 부족 때문이라고요? 핵산업계 밀어주기 아니고요? (https://youtube.com/shorts/y-B5tuSfdoY?si=nL-rsjTDiF5kBrSV)
④ 전기본 자체가 ‘핵발전의 포로’가 된 게 문제 (https://youtube.com/shorts/fFkuVEsBc6k?si=JnnDekuVMTaHAHWW)
⑤ 엉터리 수명연장 심사로 계속되는 노후핵발전소 위험 (https://youtube.com/shorts/VC4H6byxKdM?si=OUlYwqnhE6pR4J0T)
⑥ 한국은 이미 32기의 핵발전소가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서울·용인에 (https://youtube.com/shorts/F_oZpTMjedo?si=pluQGTVjbshdbW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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