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10일(화)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실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등과 면담했습니다. 이날 시미민연대는 , '정교분리와 종교의 기능 회복을 위한 의견서'를 제출했으며, 경청수석실은 시민연대와 다음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범종교개혁시민연대가 제출한 의견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신교 국가조찬기도회 개최 금지 및 민주적 공론장 전환
2. 사랑의교회 공공도로 점용 원상복구 집행
3. 종교 재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 개정 촉구
4. 국고보조금 관리 강화 및 시민단체 지원 전환
5. 종교 내 성폭력·학대 방지를 위한 공적 기준 마련
6.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인프라 구성
7. 민-관-종 생명안전망 구축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
8. 인도적 대북 협력 채널 복원
9. ‘민-관-종 공동실행협의체’ 구성 제안
이날 면담에는 일문 스님(실천불교승가회), 진우 스님(야단법석승가회), 지성용 신부(천주교정의평화연대), 강현욱 교무(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김디모데 목사(평화나무기독교회복센터), 김근수 집사(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 김집중 세무사(종교투명성센터), 박광제 사무처장(종교자유정책연구원) 등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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