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정사(본회 공동대표 법공스님 주지)는 지난 2월 9일 자비신행회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40명에게 설선물 나눔을 했습니다.자립준비청년은 보육원과 위탁가정에서 생활하다 성년이 되어 독립을 해야하는 청년입니다. 기사에 의하면 광주동구에 아동보호시설이 집중되어있고, 현재 69명의 청년들이 독립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법공 스님은 “신도들과 봉사팀이 함께 준비한 모습을 보니 마트에 온 것처럼 든든했다”며 “동구청 양성평등아동과에서 행정적으로 잘 마무리해 주셔서 문빈정사와 자비신행회의 나눔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날 참여한 구의원은 예산을 확보해 자립준비청년의 지원을 돕겠다고 했습니다.
문빈정사는 지역에서 다양한 나눔행사를 이어오고있습니다
출처 : 현대불교(https://www.hyunbulnews.com), 법보신문
또 창원특례불교연합회와 금강자비회가 제35회 이웃사랑 자비나눔 법회를 봉행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습니다. 지난 10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연합회장 법안스님을 비롯해 진정혜 금강자비회 이사장, 이상연 총연합신도회장 등 사부대중이 학생 6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자비나눔을 실천했습니다.법안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은 말이 아니라 실천에 있다”며 “오늘의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의 씨앗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창원특례 불교연합회는 1991년부터 지금까지 지역 소외이웃을 위해 자비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6억여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출처 : BTN불교TV(https://www.btnnews.tv)
창원불교연합회, 제35회 이웃사랑 자비나눔 법회 < 포교 < 기사본문 - BTN불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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