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3월 18일 불교단체가 174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함께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이란전쟁과 관련해 *모든 전쟁과 살생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전쟁범죄에 대한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은 평화를 위한 전제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전쟁중단과 세계평화를 위해 나서야합니다. 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또 참가자들은 *일본정부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하라!
*한국정부는 이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 배상 문제해결에 앞장서라! *어떤 전쟁도 반대한다! 군함파견을 반대한다! 모든 전쟁행위를 중단하라!*우리는 역사정의를 바로 세우고,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활르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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