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1시 광화문에서 시민사회단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인 불법부당한 침략전쟁을 규탄하며, 침략을 멈춰라! 전쟁을 멈춰라! 또 한국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거부하라는 내용의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전국의 660개 단체와 개인 1715명이 시국선언에 함께 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은 국제법을 정면으로 위반했다는 것과 미국의 파병요청에 정부는 모호한 태도를 보이며 파병 가능성을 열어둔점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여암스님과 조계종 사노위 스님들이 함꼐 하셨습니다. 목요일 저녁부터 집회와 청와대행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 선언자들이 참여하는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가칭, 한시적)이 구성중입니다. 기자회견과, 거리시위 등을 조직합니다. 현수막을 걸고, 전쟁의 무모함을 알리는데 함께 합시다. .